Midjourney V7 완전 정복 — Draft Mode·Omni Reference·Personalization

도구 알아보기약 20분주제 5개

2026년 Midjourney V7은 Draft Mode(비용 1/10 빠른 시안)·Omni Reference(인물+스타일 동시 참조)·Personalization v2(내 취향 학습)로 업그레이드됐습니다. 사실감·일관성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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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하기 & V7 핵심 변화

웹 UI 접속, 첫 이미지 생성, V7 신기능 파악

  • 접속 & 플랜유료midjourney.com›Get Started›Google/Discord 계정 연결. 2026년 기준 전용 웹 UI가 훨씬 편리해졌습니다. Discord는 선택 사항. 플랜이 올라갈수록 생성량·속도·비공개 생성이 늘어납니다.›금액은 자주 바뀌어서 적지 않았어요. 도구 페이지의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V7의 핵심 3가지 신기능추천① Draft Mode: 최종본 이전 시안을 1/10 비용으로 빠르게 생성해 아이디어 확인. ② Omni Reference: 인물 레퍼런스 + 스타일 레퍼런스를 동시에 지정해 정교한 캐릭터 일관성 구현. ③ Personalization v2: 내가 좋아요/싫어요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AI가 취향을 학습해 자동 반영.
  • 첫 이미지 생성웹 UI 하단 입력창에 원하는 이미지를 영어로 입력 후 Enter. 약 30초~1분 뒤 4장 옵션이 나타납니다. U(Upscale) 버튼으로 고해상도, V(Variation) 버튼으로 비슷한 변형 4장.
    프롬프트
    첫 시도 추천 프롬프트:
    a cozy cafe interior, warm golden lighting, bokeh background,
    minimalist, high quality photograph --ar 16:9 --v 7

막히면 볼 것

자주 하는 실수 4가지
  1. 1한국어 프롬프트 — 동작하지만 영어보다 일관성이 낮아요. 핵심 키워드는 영어로
  2. 2Draft 없이 바로 최종 생성 — Draft Mode로 방향 확인 먼저, 비용 절약
  3. 3너무 긴 프롬프트 — V7도 50단어 이상이면 뒷부분 반영이 약해짐. 핵심 5~10 단어가 효과적
  4. 4저작권 주의 — 실존 아티스트·브랜드 이름 프롬프트 사용 시 저작권 문제 소지. 스타일 묘사어로 대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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